(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모임이 로씨야 모스크바와 까렐리야,네팔 까뜨만두에서 23일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로씨야 과학원 동방학연구소,고려의학쎈터,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네팔로동자농민당,조선의 통일을 위한 네팔 박따뿌르련대성위원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웨.아.뻬뜨로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금으로부터 64년전 미국은 조선에서 침략전쟁을 도발하였다.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은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은 영원할것이다.
고려의학쎈터 로씨야측 책임자 쥬꼬바는 조선은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고 미국이 결코 불패의 존재가 아니라는것을 세계에 보여주었다고 연설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거둔 승리는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갓 창건된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한것은 20세기의 기적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