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새로운 기적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101(2012)년 7월 26일 발표된 로작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애국업적과 그이께서 보여주신 애국주의의 본질과 특징,김정일애국주의를 적극 따라배우고 실천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밝혀져있다.
론설은 김정일애국주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숭고한 조국관을 지니고 사회주의조국을 끝없이 빛내이는 길에 한생을 다 바치게 하는 삶과 투쟁의 교과서이며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해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로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의 최고체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애국적열정을 다 바치며 헌신적으로 투쟁해나가고있다.
천년책임,만년보증의 애국의 구호가 천만군민의 신념으로 간직되고 조선속도창조의 열풍속에 대고조전구마다에서 대비약,대혁신의 위훈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미래를 끝없이 사랑하고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