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인 통합진보당 성원들과 가족들이 28일 당국이 조작해낸 내란음모사건 혐의자들에게 중형이 구형된것과 관련하여 서울고등법원앞에서 검찰규탄집회를 가지였다.
이날 검찰은 《이남을 적으로 규정한 혁명조직을 통해 내란범죄실행을 구체적으로 준비하였다.》느니 뭐니 하며 의원 리석기를 비롯한 내란음모사건 혐의자들에게 징역 20년 등의 중형을 구형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검찰의 이러한 폭압적망동을 밝히면서 정치검찰이 아니면 할수 없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검찰이 안보위협을 떠들지만 《세월》호참사에서 본것처럼 사회적안보를 위협하는 진짜 장본인은 현 《정권》과 정보원이라고 단죄하였다.
친일잔재와 《유신》군부잔재,독재검찰을 청산하지 못했기에 고난을 겪고있는것이라고 개탄하였다.
《정권》과 검찰이 국민과 법정을 우롱하고있다고 하면서 국민에게 거짓말하고 정당을 해산하려는 세력을 축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재판부가 검찰의 구형에 대해 옳바른 판단을 내려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