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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들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 경축모임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산하지부들,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협회 일군들의 경축모임이 27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7월 27일은 조선의 인민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력사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조국의 자유독립과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한 제2의 해방의 날이라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담력과 기상을 그대로 닮으신 희세의 선군령장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년대를 이어 미제의 군사적침략책동을 선군의 보검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며 반미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기록하여왔다고 언명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천출명장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그 어떤 침략세력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강위력한 무장력을 갖춘 우리 군대를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만일 미제가 조선전쟁의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또다시 침략의 불을 지른다면 백두산혁명강군은 미제침략자들을 모조리 소탕해버리고 조국통일의 민족적숙원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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