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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조선정전협정의 평화협정 교체 주장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영국조선친선협회가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은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를 받들고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빛나는 승리로 끝났다.

미제는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말살하려고 남조선의 리승만괴뢰군만이 아니라 영국을 비롯한 15개 추종국가군대까지 끌어들이였다.

미제는 조선의 전지역을 무차별적으로 폭격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학살하였으며 세균무기와 화학무기까지 사용하였다.

그러나 미제의 류례없는 야수성과 압도적인 군사적힘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를 받들고 일떠선 조선인민을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미제는 1953년 7월 27일 수치스러운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을수 없었다.

조선전쟁은 미제의 대참패로 끝났으며 그 결과로 전세계적으로 반제민족해방운동이 급속히 전파되였다.

성명은 조선정전협정은 항구적인 평화협정으로 교체되여야 하며 미군무력은 철수해야 한다,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내놓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정당한 제안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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