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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군의 《위안부》범죄상 폭로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수십년간 력사의 이끼속에 깊숙이 은페시켰던 범죄적사실이 드러났다.1950년대 조선전쟁이후 남조선녀성들을 상대로 감행된 미군의 위안부범죄사건이다.이에 대해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미군의 요구에 따라 남조선괴뢰정부의 묵인방조하에 벌어졌다고 까밝혔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에 폭로된 미군의 《위안부》범죄상은 패륜패덕으로 길들여진 양키들의 더러운 행적을 다시금 만천하에 고발해주고있다고 밝혔다.

더우기 스쳐보낼수 없는것은 범죄적사실에 대한 미국의 태도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방성 대변인은 성매매,인신매매 등 모든 인권유린을 반대하는것이 미군의 립장이라며 사실의 진가에 대해 남조선주둔 미군에 문의하라는 식으로 몸빼기를 하고있다. 남조선주둔 미군은 그들대로 인권유린이 미군의 가치관과 량립될수 없다는 희떠운 수작을 늘어놓으며 남조선당국에 책임을 떠밀고있다.미국의 처사는 아메리카식인종후예들의 파렴치성을 드러낸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세계면전에서 더러운 몸뚱이를 쭉 벌거벗기운 미국은 인권범죄의 피고석에 내앉혀야 할 주범이다.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을 운운하기에 앞서 미국은 침략과 전쟁,지배와 략탈로 얼룩진 저들의 인권유린죄악부터 력사앞에,인류앞에 속죄해야 한다.

미국이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범죄에는 시효란 있을수 없다.

미제는 우리 민족이 왜 미국을 불구대천의 원쑤라고 격분에 넘쳐 규탄하고 우리 군대가 왜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자라고 웨치면서 최후대결전을 준비하고있는가를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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