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한 재미동포가 28일 사대주의에 빠져있는 현 남조선집권자를 비난하는 글을 재미동포전국련합회 인터네트홈페지에 실었다.
글은 공화국이 자주를 생명으로 틀어쥐고 강대국들과 당당히 맞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은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식민지지배밑에서 자주권이 심히 유린당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의 정치권과 사대세력은 자주적으로 살려는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거부하고 미국의 남조선영구강점을 애걸하는 현대판노예의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결국 미국이 요구하는것은 남조선에 어떤 불행이 닥쳐와도 찍소리 한번 못하고 들어주며 국민들만 희생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의 현실은 바로 대를 이은 친일,뼈속까지 친미,배족적인 현 집권자의 사대주의정책의 산물이라고 폭로하였다.
글은 현 집권자가 지금이라도 사대주의적근성을 버리고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자주적으로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