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량심수석방공동행동이 29일 서울에서 량심수에 대한 반인권적만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17일 서울구치소측이 수감자들에 대한 대우개선을 요구한 한 량심수를 징벌조사실에 가두고 머리와 허리,팔과 다리를 수갑 등 각종 도구로 결박하여 놓은채 30여시간동안이나 고통을 주었다고 폭로하였다.
반인권적인 고문행위는 서울구치소만이 아니라 전지역의 교도소들에서도 계속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서울구치소측이 이번 만행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자를 엄격히 처벌하며 모든 학대행위를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서울구치소측의 죄행을 세상에 알리고 이러한 행위가 없어질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