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내란음모사건조작책동을 규탄하여 29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8일 내란음모사건에 대한 항소심 공판이 벌어진데 대해 언급하였다.
실지 내란세력인 집권패당이 저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탄압하고 제거하려고 아직도 내란음모사건조작에 매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권》이 독재시기의 악습을 재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내란음모사건은 현 《정권》의 반민주적정체를 낱낱이 드러내고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철두철미 정보원에 의해 조작되였다고 하면서 사법당국이 이를 똑바로 가려보고 옳바른 판결을 내릴것을 요구하였다.
사설은 민주세력이 통일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