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 서거 82돐에 즈음하여 31일 평양의 칠골혁명사적지에 모신 녀사의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녀사의 동상과 묘앞에 놓여있었다.
최태복동지,최룡해동지,양형섭동지,최부일동지와 김용진,리무영내각부총리들,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당,정권기관,근로단체,성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시내 여러 단위 일군들,근로자들이 화환진정들에 참가하였다.
강반석녀사의 동상과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근로단체,성기관,군사대학,교육,출판기관,혁명학원,평양시내 당,정권기관,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강반석녀사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