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인디아, 네팔, 뽈스까, 도이췰란드, 기네에서 경축집회,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강연회, 좌담회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7월 27일은 조선인민이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한 위대한 승리의 날로 기록되여있다고 격찬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은 조선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기적적인 승리는 김일성주석께서 안아오신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인민군 전통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심으로써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시였다.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코대를 꺾어놓으신 그이의 탁월한 령군술,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은 세계전쟁사에 빛나는 한페지로 아로새겨져있다.
정녕 김일성대원수님은 희세의 군사전략가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