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7월 25일과 26일에 특집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일성대원수》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대원수께서는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였다.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며 천변만화하고 림기응변하는 그이의 전략전술과 전법앞에 미제의 군사기술적우세는 산산이 부서졌다.
침략자들은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였다.
김일성대원수의 전승업적은 세계반제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는 《미국의 대참패》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미제가 조선전쟁에서 당한 막대한 손실에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청소한 조선이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이룩한 기적은 전적으로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의 빛나는 승리라고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는 《조선의 7.27》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과의 끊임없는 대결에서의 련전련승과 더불어 조선의 7.27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