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런던 사우스홀과 챠드즈웰쎈터에서 7월 26일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영국의 여러 정당, 단체들과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의 인사들,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영국신공산당 런던지부 위원장은 조선인민의 반제반미투쟁업적을 고수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영국을 비롯한 서방은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의 산물인 조선전쟁의 본질을 외곡하고 이 전쟁에서 미군이 저지른 반인륜적범죄에 대하여 침묵을 지키고있다고 까밝혔다.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은 7월 27일은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때려부시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한 력사적인 날이라고 언급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대표는 지금으로부터 61년전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은 미국이 남조선괴뢰도당을 사촉하여 일으킨 침략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챠드즈웰쎈터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