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다시한번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가 7월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53년 7월 27일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은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굴복시키고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미제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안아오신 김일성주석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으며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1950년대의 조선전쟁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새 세기에 들어와서도 계속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려고 발악하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이 저들의 핵무기와 미싸일은 《세계평화보호수단》이며 조선의 핵억제력은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이라고 떠드는것은 완전한 강도의 론리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일체 군사행동을 중지하여야 할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반미대결전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