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 회억의 숭엄한 화폭이 펼쳐졌다.
그이를 회고하기 위한 준비사업이 몇달전부터 진행되였다.
오세안지역회고위원회결성에 이어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는 지역 및 나라별 회고위원회를 내오고 행사들을 통하여 위인칭송열기로 들끓게 할것을 세계 여러 나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호소하였다.
파키스탄, 나이제리아, 베닌 등 7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전국적 또는 지역적규모의 회고위원회들이 결성되였다.
회고위원회들은 여러가지 사업을 널리 전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을 도이췰란드 베를린 아차위메디아프린트출판사, 파키스탄 빅토리얼출판사, 쿠웨이트 타임스출판사, 민주꽁고 쎄디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몽골, 체스꼬, 나이제리아, 브라질, 메히꼬의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저서들을 게재하였으며 오스트리아단체들은 인터네트홈페지와 뷸레찐에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그이의 혁명활동략력을 실었다.
각국의 신문, 잡지, 뷸레찐, 인터네트홈페지, 텔레비죤방송들은 절세위인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특집하였으며 조선영화들을 방영하였다.
라지오방송들도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을 칭송하는 특별보도를 하였다.
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캄보쟈 국왕과 대왕후가 대형꽃바구니들을 조선대사관에 보내여왔으며 여러 나라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들과 외교대표부 인사들, 국제 및 지역기구 대표단들이 조선대사관을 방문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에서는 수령님께 업적증서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에서 거행되였으며 핀란드, 네팔에서는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한 도서발행식이, 인도네시아와 기네에서는 김일성화전시회가 열리였다.
국제인터네트토론회,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아프리카의 자주적발전에 관한 지역인터네트토론회, 뻬루중앙추모집회를 비롯하여 5대륙 방방곡곡에서 연 450여회에 걸쳐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