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8월 1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 단죄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민족반역과 동족대결을 체질화한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은 북남관계의 우환거리, 민족의 재앙거리로서 하루빨리 제거해버려야 할 대상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남조선의 괴뢰군부깡패들이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고 대결기운을 고취하기 위해 더러운 입을 제멋대로 놀리며 지랄발광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중에서도 제일 앞장에서 갈개는것이 바로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한민구역도를 비롯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의 선의를 그 무슨 《위장평화공세》니, 《화전량면전술》이니 하는 갖은 험담질로 모독하다 못해 나중에는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도전하는 극단적인 도발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 이것은 괴뢰군부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초보적인 리성마저 잃어버린 미치광이무리, 북남관계에 백해무익하고 민족안에 살려둘 한푼의 가치도 없는 반역도배들이라는것을 보여준다.

반공화국대결소동의 강화로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괴뢰군부패거리들의 흉악한 술책은 통할수 없다.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존엄과 체제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 숨어있든 절대로 무사할수 없다.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는 세치 혀바닥을 잘못 놀린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