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가 장관벙거지를 쓰자마자 최대열점수역의 연평도에 나타나 《도발원점과 지원, 지휘세력 응징》을 떠벌이며 객기를 부리였다. 이어 텔레비죤촬영기앞에 나서서 《북이 체제의 생존까지 각오》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었다. 얼마전에는 괴뢰륙군미싸일사령부라는데 코를 들이밀고 《북의 전지역타격가능》이니, 《정밀표적공격》이니 뭐니 하며 주둥이를 놀려댔다.
1일부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겨누고 불질을 하지 못해 몸살이 난 대결미치광이의 전쟁폭언이라고 단죄하였다.
《로동신문》은 온 남조선땅이 불바다로 될 무서운 참화를 소꿉놀이때의 불장난정도로 생각하고있는 한민구의 저능아적인 사고수준에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상대가 누구인지 아직도 모르고있는데 바로 한민구와 같은 괴뢰군부깡패들의 비극이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당장이라도 적의 아성을 단숨에 짓뭉개버리고 복수의 한을 풀고야 말 멸적의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그때에 가서 쏟아져내리는 불소나기를 한민구가 하내비처럼 믿고있는 미국도 막아내지 못한다.
상전이 쥐여준 고철덩이를 부여잡고 《응징》나발을 불어대는것이야말로 가소로운짓이다.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전쟁광증에 사로잡혀 앞뒤를 가리지 않고 마구 헤덤비는 한민구역적을 절대로 살려둘수 없다.
《민주조선》도 남조선당국은 민족에게 백해무익한 암적존재인 한민구따위들을 더이상 끼고돌지 말고 단호히 결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