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법학자들이 《세월》호관련 특별법제정의 정당성을 주장하여 7월 2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새누리당》이 《세월》호진상규명을 위한 조사위원회구성과 관련한 문제를 걸고들며 특별법제정을 가로막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새누리당》이 《법체계를 교란시킬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조사위원회에 수사권을 부여하는것을 반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사위원회는 참사와 관련한 모든 자료를 제한없이 조사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수사권한을 주는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