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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린다
세계 여러 나라 야영생들의 진정의 목소리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29차 송도원국제소년야영에 온 세계 여러 나라 야영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의 소식을 인터네트에서만 보아오던 야영생들은 눈앞에 펼쳐진 희한한 현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자기의 진정을 터놓고있다.

국제친선소년회관에서 기자와 만난 웬남 호지명시공청단위원회 비서실 책임자 호티전 타잉은 웬남소년들을 데리고 처음 조선을 방문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우리 웬남아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조선의 어린이들과 노래도 부르고 함께 놀기도 하는데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모른다.

야영소의 선생님들과 봉사원들모두가 매우 친절히 대해주어 우리는 아무런 불편없이 지내고있다. 특히 야영소의 호실은 물론 실내와 야외환경이 모두 깨끗하다.

야영소의 모든 사람들이 우리 아이들을 잘 돌봐주는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것을 매우 귀중히 여긴다.

조선에 와보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처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도 아이들을 귀중히 여기고계신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의 시책이 얼마나 좋은가를 똑똑히 알게 되였다.

탄자니아소년야영단 야영생인 후쎄인 샤반 씽아는 기쁨을 금치 못해하며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수족관의 수조들을 보니 정말 훌륭하고 멋있다. 내가 새로 개건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온 첫 탄자니아야영생이라고 생각하니 매우 기쁘다.

탄자니아에 가서 여기에서 느낀 감정을 동무들에게 이야기해주어 그들이 조선이 어떤 나라인가를 직접 와서 보게 하겠다.

어린이들에게 온갖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린다.

웬남소년야영단 야영생 레디앙 코엉은 수족관을 돌아보고 감상록에 이런 글을 남기였다.

우리는 수족관의 아름다움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지금 매우 행복하다. 깨끗한 수족관에서 아주 많은 물고기들을 보았다. 푸른 바다와 어울리는 장식들은 우리에게 신선한 감을 준다.

참관을 통하여 우리는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어린이들에게 돌려주시는 사랑을 느끼게 되였다. 조선의 어린이들과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이지 감명깊고 훌륭한 곳이다. 송도원국제소년야영을 한생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겠다.

즐거운 야영의 나날에 터친 마음속 진정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에 대한 부러움과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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