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당김일성주의화방침을 제시하신 40돐기념 중앙보고대회가 1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63(1974)년 8월 2일 전국당조직일군강습회에서 하신 결론 《당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치자》에서 전당김일성주의화를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위한 선결조건으로 규정하시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당조직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과업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대회에는 김영남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전당김일성주의화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함께 시작된 당의 김일성주의화를 전면적으로 완성하며 당을 완전무결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킬데 대한 당건설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당을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에 대하여 밝혔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전당의 김일성주의화는 본질에 있어서 당안에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이라는것을 명시하시고 각급 당조직들이 이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실한 혁명의 정수분자들로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전당김일성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체계와 사업방법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당의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도록 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는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조선혁명의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선군정치를 당의 정치방식, 혁명방식으로 정립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보고자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더불어 끝없이 빛나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완성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당건설위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오늘의 현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주체의 당건설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장군님께서 가리키신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갈 때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백전백승한다는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쳐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빛내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