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슈 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7월 27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령활무쌍한 전략전술, 인민들에 대한 뜨거운 믿음과 사랑으로 전쟁에서 승리를 안아오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임을 지니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당을 강화하고 군대와 인민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는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그이의 특출한 선견지명과 비상한 혁명적전개력은 전체 조선인민이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싸우게 한 힘의 원천이였으며 미제와의 판가리싸움에서 민족의 기개를 발휘하게 한 원동력이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7월 25일부는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의 신화는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받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앞에 산산이 부서지고말았다고 지적하였다.
이 나라 신문 《블리쯔》 24일부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였으며 장구한 기간에 걸치는 치렬한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신데 대해 서술하고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