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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신문들 조선의 전승절 글 게재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글을 실었다.

《쁘라우다 쁘리모리야》 7월 23일-29일부는 《미국의 대참패》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은 미국이 처음으로 패한 전쟁이다.

미국은 전쟁을 도발하면서 수적, 기술적우세에 의거하여 조선을 쉽게 정복할수 있을것이라고 망상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는 여지없이 깨여졌다.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대참패를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이 교훈을 망각하고 또다시 조선전쟁을 도발한다면 미국에는 참패정도가 아니라 완전종말이 닥쳐올것이다.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7월 22일부는 미국이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방대한 침략무력과 군사장비들을 동원한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전쟁에서 인류전쟁사에 특기할 기적이 일어났다.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타승하는 신화를 창조한것이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짓부셔버렸다.

미국은 1953년 7월 27일 항복서나 다름없는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날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리고 조국의 자주권과 독립을 수호한 위대한 승리의 날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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