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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괴뢰군에서 비인간적행위 만연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7월 30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군에서 비인간적행위가 만연되고있다.

최근 괴뢰군 28사단에서는 한 사병이 4명의 상급에게서 야만적인 폭행을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폭행자들은 그에게 잠을 못자게 하고는 기합을 주고 치약을 강제로 먹이는 등 고통을 강요하였으며 심지어 개흉내를 내게 하며 가래침까지 핥아먹게 하였다.

괴뢰군에서 계속되는 인권침해, 비인간적행위로 말미암아 해마다 70~80명의 사병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있다고 한다.

2009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괴뢰군에서 비인간적행위를 감행한자들의 수는 밝혀진것만도 3만여명에 이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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