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일 《매국역적의 미친증은 죽어야 낫는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괴뢰국방부장관이 된지 겨우 한달밖에 되지 않는 한민구가 살판치는 꼬락서니가 나날이 심상치 않다.
임명된지 이틀만에 동족대결의 가장 첨예한 열점수역인 연평도를 행각하여 《도발원점과 지원, 지휘세력 응징》을 떠벌이며 객기를 부린 놈은 얼마전 괴뢰륙군미싸일사령부라는데 나타나 《북의 전지역타격가능》과 《정밀표적공격》에 대해 나발질하다못해 텔레비죤방송에까지 출연하여 《북이 체제의 생존까지 각오》해야 한다고 악을 썼다.
친일역적의 피줄을 타고난 대결분자가 바로 한민구이다.
그런 놈이고보면 체질적동족거부욕망이 병적으로 발작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시기에는 《북의 핵과 대량살상무기가 지역의 최대불안정요인》이라고 떠들어댔고 최근에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의 핵심장비인 《THAAD》(싸드)와 관련하여 《미국이 <싸드>를 남조선에 배치한다면 북의 핵, 미싸일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의 안보태세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하면서 남조선강점 미군에 《싸드》의 남조선배치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아첨하는 추태를 부린 쓸개빠진 놈이다.
놈이 떠벌인 망발들은 하나같이 동족을 향해 불장난질을 하지못해 몸살난 대결미치광이의 폭언들이다.
외세의 전쟁머슴군이 되여 북침전쟁책동에 분별없이 뛰여들어 제 죽을줄도 모르고 헤덤비고있다.
온 남조선땅에 재난을 가져올 전쟁미치광이의 노는 꼴이 갈수록 가관인데 한민구같은 호전분자를 군부의 장관자리에 올려놓은 괴뢰들의 처지 또한 가긍하기란 이를데 없다.
미국상전에게 기대여 이제 겨우 미싸일발사흉내나 내는 처지에 한민구따위를 내세워 감히 그 누구에 대한 《타격》과 《응징》을 거론해대니 웃지 않을수 있는가.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전쟁광증에 사로잡혀 앞뒤를 가리지 않고 마구 헤덤비는 대결분자를 경계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세치 혀바닥으로 전쟁을 불러오는 놈으로 하여 남조선땅에 타번질 화근을 생각해보라.
매국역적의 미친증은 죽어야 낫는다.
비루먹은 미친개같은 한민구따위를 우리 군대는 과녁으로도 하지 않는다.
민족에게 백해무익한 암적존재인 한민구따위들을 더이상 끼고돌지 말고 제때에 들어내는것이 남조선당국에 리로울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