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7월 20일과 2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들을 올렸다.
홈페지는 《희세의 전략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조선전쟁시기 조선이 이룩한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이 안아온 기적적인 승리였다고 지적하였다.
현대전쟁사의 빛나는 페지들을 장식하신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의 령군업적을 상세히 전하였다.
《김일성대원수》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미제의 끊임없는 군사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신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소개하고 김일성대원수의 군사적업적은 세계반제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7.27》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7월 27일은 조선에 있어서 뜻깊은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61년전의 이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이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었던것이다고 지적하였다.
저들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를 믿고 단 며칠내로 전쟁을 결속짓겠다고 호언장담하던 미제가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였다가 쓰디쓴 참패를 당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상승장군>들의 말로》라는 제목으로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군장성들의 비참한 운명을 보여주는 사실자료들을 렬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