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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자위적훈련의 년례화,정례화는 정당한 권리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여론의 규탄에도 불구하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불은 불로써 다스리는것이 추호도 달리될수 없는 공화국의 대응방식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자위적군사훈련의 년례화, 정례화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는것은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권리행사로서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공갈과 제재, 끊임없는 무력증강과 북침불장난소동 등 저들이 할짓은 다하면서도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군사훈련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나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내외호전광들의 도발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책동이 날로 엄중해지고있는 조건에서 우리가 그에 대처한 자위적군사훈련을 년례화, 정례화하여 전쟁억제력을 부단히 강화하고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것은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핵전쟁연습을 강행하려는것이야말로 평화를 수호하고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핵에는 핵으로, 미싸일에는 미싸일로, 북침전쟁연습의 년례화, 정례화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을 위한 군사훈련의 년례화, 정례화로 단호히 맞서나갈것이라는 우리의 선언은 절대로 빈말이 아니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꽃이 튄다면 포탄 한발 맞은적 없다는 미국본토도 결코 무사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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