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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천안》호침몰관련자료의 공개 금지한 사실 폭로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남조선의 주간신문 《미디어오늘》에 의하면 괴뢰해군이 《천안》호침몰의 원인을 밝힐수 있는 자료들을 공개하지 못하게 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2010년 《천안》호가 침몰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당시 해양연구원이 사고해역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였다.

조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을 때 당시 괴뢰해군참모총장은 선체인양 및 탐색에 참가한 유관기관과 민간업체가 수집한 각종 자료들을 비밀로 취급하도록 지시를 내렸다.

이에 따라 괴뢰해군당국은 해양연구원에 공문들을 보내여 침몰지점과 주변해역, 해저에 대한 영상 및 관련자료들을 비밀로 하도록 강박하였다.

자료를 합동조사단과 괴뢰해군본부외 그 어디에 제공하지도, 누가 열람하지도 못하게 하였는가 하면 언론과 인터네트에 게시하는것을 금지시켰다.

뿐만아니라 조사성원들이 언론과 함부로 접촉할수 없게 하였고 언론으로부터 기자회견을 요청받거나 문의가 들어올 경우 해군의 공식경로를 거쳐서만 대답할것을 강요하였다.

이러한 사실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한 변호사는 과연 군사기밀로 될만한것이 무엇이기에 이런 요구를 하였는지 밝힐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더우기 잔해들과 촬영장면들이 침몰과 어떤 련관이 있는것이 아닌지 의문이 생긴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전부 해명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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