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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당책임일군들의 결의모임
(삼지연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을 맹세하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에 참가한 전국당책임일군들의 결의모임이 4일 삼지연대기념비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그들은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최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조직하여주신 이번 답사행군은 전국의 당책임일군들에게 있어서 대원수님들의 절세의 위인상과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더욱 깊이 체득하고 당의 유일적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로 준비하는 혁명적교양과 단련의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성스러운 태양의 성지가 있어 선군조선은 백두의 혈통으로 승승장구할것이라는것을 더욱 굳게 확신하였다고 말하였다.

언제 어디서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한생이 어려있는 백두의 행군길을 따라서면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 대원수님들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깊이 체득시키며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에 대한 답사와 참관사업을 더욱 짜고들고 온 나라에 혁명전통교양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두가 백두산에서 다진 맹세를 잊지 말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과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조선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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