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7월 26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승리의 력사》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금으로부터 61년전인 1953년 7월 27일 세계《최강》이라고 으시대던 미국이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동방의 크지 않은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미국과 그 추종국가들의 침략무력을 쳐물리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수적 및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였다.
7월 27일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한 위대한 전승의 날로 기록되게 되였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는 《조선의 7.27》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천출명장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네팔신문 《고르카 엑스프레스》도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게재하였다.
한편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인민군영웅전사들의 위훈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미제의 패망상을 폭로하는 사진들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조선 전승의 날 경축》이라는 제목의 머리글에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이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한 력사적사변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