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8월 5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군병사들의 특대형인권유린만행 규탄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이딸리아주둔 미군병사 2명이 임신한 로므니아녀성을 강간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들이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야수의 무리라는것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극도의 인간증오사상과 패륜패덕에 물젖은 희세의 야수 미군병사들은 약자를 먹어치우고 마음껏 희롱하는데서 최고의 쾌락을 느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군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는 반인륜적범죄들이 그칠새없이 감행되고있는 근본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까밝혔다.

문제는 미군병사들의 특대형인권유린만행이 미군당국의 비호와 두둔을 받고있다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경우만 놓고보더라도 남조선주둔 미군지위협정에 의해 미군범죄자처리는 미군당국이 하게 되여있다.

때문에 해외주둔 미군병사들은 치외법권적인 특권을 행사하면서 아무런 꺼리낌도 없이 야수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놓고있다.

미군이야말로 세계의 특등범죄집단,야수의 무리이다.

이런 범죄집단을 그대로 두고서는 지역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을 절대로 가실수 없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도 보장할수 없다.

모든 나라와 민족들은 살인강도 미군을 제 소굴로 쫓아버려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