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 신문이 미국이 1일 오산미공군기지에 《F-15E》전투기 12대를 증강배치하였다고 밝혔다.
전투기와 함께 그 운용을 위한 350여명의 미제침략군 병력도 같이 기여들었다.
미국 아이다호주의 공군기지에서 날아든 이 전투기들은 이번에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벌리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도 참가하게 된다고 한다.
최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선제공격무기들이 대대적으로 증강배치되고있는 사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으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