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7월 28일에 개막되였던 전승컵 전국태권도강자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 태권도, 바둑경기에서 선수들은 평시에 련마해온 높은 기술과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과들을 거두었다.
페막식이 5일 함흥에서 있었다.
태종수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전광호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청년학생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몸무게급에 관계없이 진행된 태권도맞서기강자경기와 바둑개인경기에서 1등을 한 남녀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 상장, 시상품이, 몸무게급별 태권도개인맞서기와 바둑(개인, 단체, 혼성)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에게 메달, 상장이 수여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부위원장 리용선이 페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