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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 로농적위군 대변인담화 지지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영국의 진보단체들이 남조선의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의 행적을 까밝힌 7월 29일부 로농적위군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7월 3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얼마전 남조선의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가 괴뢰군이 군사적참패를 당한 연평도에 나타나 그 누구의 《호전성과 야만성이 극명하게 표출된 현장이 바로 여기》라고 하면서 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

그는 연평도포격전의 전적인 책임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 포사격을 가하도록 부추긴 미국상전들과 남조선괴뢰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무시하였다.

조선의 존엄높은 혁명적민간무력인 로농적위군 대변인은 담화에서 로농적위군의 서슬푸른 총창이 한민구를 비롯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죄많은 명줄을 노리고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선언하였다.

우리는 조선의 로농적위군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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