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8월 6일기사 목록
방글라데슈,나이제리아에서 조선의 전승절경축행사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와 나이제리아에서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7월 23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대참패를 안기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빛나게 수호하였다.

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이 있었기에 조선은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오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침략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천재적인 군사사상과 령활무쌍한 지략, 비범한 령군술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전쟁승리에로 이끄신 희세의 천출명장,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