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8월 6일기사 목록
건강치료와 예방에 특효인 광천수들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산좋고 물맑은 조선에는 사람들의 건강과 치료에 좋은 광천수들이 많다.

그중에는 초정광천수와 강교광천수가 있다.

이 광천수들은 황해남도 은천군 초정리와 재령군 강교리 일대에서 솟구쳐나오고있다.

초정광천수는 1580년부터 널리 알려져있으며 차고 후추처럼 맵다고 하여 《초정》이라고 불리웠다.

초정광천수에는 칼시움, 마그네시움, 탄산, 이산화탄소 등의 이온성분들이 들어있어 만성위염, 위 및 십이지장궤양, 만성소대장염, 만성간염, 취장염, 방광염, 비대증, 관절염, 만성화학 및 중금속중독 등의 치료예방에 특효가 있다.

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리용되여온 이 광천수를 국가천연기념물로 등록하였다.

이번에 새로 발견된 강교광천수는 광물질함량이 매우 풍부하며 하루 용출량은 150㎥로서 나라에서 두번째로 많다.

강교광천수에는 탄산칼시움, 나트리움, 칼리움 등의 이온성분이 들어있으며 치료적응증은 초정광천수와 같다.

지금 사람들의 건강과 치료에 좋은 광천수들을 우리 인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한 대책이 취해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