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회 하원에서 그 무슨 《대북제재강화법안》이라는것을 통과시키는 놀음을 벌리였다. 미국은 이 법안에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개발》을 저지시키기 위해 딸라 등 외화획득을 하지 못하게 자금줄을 차단한다는 내용을 쪼아박았다. 한편 6자회담수석대표란자는 미국회청문회에서 미국은 북조선이 핵무기개발을 포기하지 않는 한 대북압박정책을 계속 변함없이 추진하겠다고 지껄이였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이 《북조선의 비핵화를 계속 압박하겠다.》고 떠들어대는것은 공화국과 주변국들사이의 관계를 긴장시키고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조성해보겠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미국이 터무니없는 모략과 날조로 공화국의 존엄을 헐뜯고 온갖 제재와 봉쇄로 우리의 전진을 멈춰세우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것은 상대를 모르는데서부터 오는 착오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력대 집권자들이 자립적민족경제의 확고한 토대우에서 국력을 백배로 강화해온 우리 공화국의 발전상을 조금이라도 리해한다면 허망하기 짝이 없는 제재몽둥이를 들고나오지 않았을것이다.
세계최대무기장사군인 미국은 정례화되는 우리의 다양한 군사적대응조치만 보고도 공화국의 막강한 경제적잠재력과 군력을 알수 있을것이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이 제재조치를 계속 취하였지만 끄떡하지 않고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고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렸으며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쟁억제력을 더욱 강화해왔고 세계가 보란듯이 강성국가건설을 향해 힘있게 나아가고있다.
미국의 정책작성자들은 이제라도 실패작인 《전략적인내정책》을 버려야 하며 찢어진 제재그물에 손을 대는것보다 차라리 제 집안걱정이나 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