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4일 《세월》호참사진상규명문제와 관련하여 민심을 외곡하는 괴뢰여당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새누리당》이 얼마전에 있은 《국회》의원 보충선거결과를 놓고 《세월》호정국과 관련하여 민심이 여당을 지지하는듯이 외곡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참사의문이 옳바로 해명된것이 하나도 없는데 민심이 과연 그냥 넘어가자고 하겠는가고 반문하였다.
지난 1일 여론조사결과 과반수가 사고의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으며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새누리당》이 선거결과를 제멋대로 해석하며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때처럼 《세월》호참사 진상조사도 시간끌기를 하면 민심이 수그러들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이라고 비난하였다.
《새누리당》이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에 계속 매달릴수록 개조의 첫번째 대상이 여당이라는 점이 거듭 확인될뿐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