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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에서 조선의 전승절 홈페지에 특집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7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에서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고 글들을 올렸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위한 김일성주석의 혁명활동실록》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렬한 전화의 나날 전선과 후방을 쉬임없이 오가시며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군대와 인민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전략전술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해 상세히 서술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은 《김일성대원수》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선전쟁에서 거둔 승리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조선전쟁발발의 진상》, 《미국의 대참패》, 《조선전쟁의 교훈:미국의 힘은 만능이 아니다》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조선의 7.27》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7월 27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이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은 날이라고 지적하였다.

도이췰란드 MS려행사는 《승리만을 아는 인민》, 《1953년 7월 27일,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날》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올렸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도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전쟁에서 탁월한 령도자의 자질을 보여주신 김일성동지》, 《필승불패의 사령관 김일성동지》라는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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