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5일 남조선 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비인간적인 폭행과 살인행위가 만연된 괴뢰군에 대한 항의기운이 높아가고있다.
괴뢰군입대를 앞둔 자식을 가진 부모들은 《아들걱정에 잠도 오지 않는다.》, 《희생을 당할가봐 걱정스럽고 불안하다.》고 하면서 공포에 떨고있다.
자식들이 괴뢰군살이를 하고있는 부모들은 《면회가면 아들의 옷부터 벗겨보겠다.》고 벼르고있고 입대대상자들속에서는 불안감이 높아가고있다.
각계층 시민들도 괴뢰군부당국에 대한 비난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회사원 박기정은 군에서 있을수 없는 일이 반복되는것은 사건이 터질 때마다 특수성을 운운하며 매번 조용히 넘어갔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한 대학원생은 군에서 발생하는 가혹행위들은 책임자 몇명의 옷을 벗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잔인한 사건들이 계속 발생할수 있기때문에 이번 기회에 군의 체질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회적으로 병역거부기운이 고조되고있다.
2일 인터네트에는 《군입대거부운동 합시다》라는 글이 올랐다.
글을 올린 인터네트가입자는 폭행사건들을 비롯하여 군에서 나타나고있는 문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왜 군지휘부를 개혁하지 못하는가, 왜 책임있는 관계자들이 모두 사퇴하지 않는가고 하면서 이번 군폭행사건들은 《세월》호사건과 전혀 다를바 없다고 그는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