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해림시 지부장 김영일이 1일 《미국의 핵장단에 맞추어 날뛰는 미친개는 몽둥이로 쳐버려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최근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가 함부로 미친개주둥이를 놀려 조선민족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상전이 쥐여준 총을 꼬나들고 동족대결의 앞장에서 돌아치던 그가 갖은 권모술수와 아부아첨으로 장관자리를 따내고는 공화국에 대해 감히 《응징》이니, 《대응》이니 하며 돌아치는 꼴은 참으로 미친개의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일신의 부귀영달을 위해 미국의 구린내 나는 사타구니도 서슴없이 핥아대는 백치중의 백치가 국방부 장관감투를 쓰자마자 《응징》을 줴쳐댄것은 미친개소리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한민구가 철부지아이처럼 물덤벙불덤벙하며 철딱서니없이 함부로 악다구니질을 계속 하다가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야말것이다.
장관자리는 고사하고 비루먹은 강아지같은 명줄이라도 연장하고싶으면 감히 《체제생존》이니 뭐니 하는 헛소리를 당장 걷어치우고 입다물고있는것이 상책일것이다.
만일 그가 계속 공화국을 헐뜯고 무모한 망발을 불어댄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물론 해외동포들이 절대로 용서치 않고 뼈도 추리지 못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