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축구련맹 2014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 참가한 조선팀이 조별련맹전 첫 경기에서 핀란드팀을 2:1로 이긴 소식은 조선의 축구애호가들의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평양326전선공장 직장장 윤철남은 녀자축구선수들이 경기대회시작을 잘 떼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의 첫 경기성과를 열렬히 축하한다.
조국과 멀리 떨어진 카나다에서 온 승전소식은 우리 직장 로동자, 기술자모두를 기쁘게 해주고있다.
평양시민 한영숙은 조국에 첫 승전소식을 전해온 녀자축구선수들이 정말 장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8년전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은 200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1등을 하여 력대 월드컵대회에서 우승을 쟁취한 첫 아시아나라로 되게 하였다.
첫 시작을 잘 뗀 녀자축구선수들이 세인을 경탄시킨 2006년의 쾌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또다시 월드컵을 쟁취하기 바란다.
미국의 VOA방송은 조선이 2006년 대회우승에 이어 또다시 월드컵획득에 도전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팀에는 2년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활약한 재능있는 선수들이 14명이나 망라되여있다고 소개하였다.
국제축구련맹웹싸이트도 2012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당시 6차례의 경기에서 8개 꼴을 넣은 리은심선수를 이번 대회를 빛내일 선수들중 한명으로 꼽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