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전국8월3일인민소비품전시회가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였다.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전시회에는 전국의 공장, 기업소, 가내작업반, 리용생산반들에서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만든 세소상품, 일용잡화, 식료품 등 1,500여종에 12만 4,000여점의 소비품이 출품되였다.
피복류, 신발류, 갖가지 놀이감을 비롯한 다양한 품종들이 출품된 전시회는 처음부터 참관자들의 관심을 높여주었다.
황해북도, 황해남도, 평안북도내 여러 단위의 생산자들이 인민들의 기호와 요구에 맞게 만든 초물제품, 가정용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어린이옷, 휴대용비옷, 가방류를 비롯하여 평양시에서 출품한 제품들과 함경북도와 남포시에서 내놓은 수영복들은 쓸모있고 질이 높은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시회기간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토의사업과 경험토론회가 있었으며 상품봉사활동도 활발히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