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쯔엉 떤 쌍 웬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이 7일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리수용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쯔엉 떤 쌍 주석은 호지명주석과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두 나라의 관계가 깊은 뿌리를 두고 발전해온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선대수령들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쌍무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웬남 당과 국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말하였다.
반미구국항전을 비롯한 어려운 시기에 조선의 당과 정부가 웬남인민에게 보내준 물심량면의 지원을 웬남의 당과 정부는 언제나 소중히 간직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안전을 수호하며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거두고있는 조선인민의 성과에 대하여 감탄한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의 통일이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외세의 간섭이 없이 해결되여야 한다는것은 웬남 당과 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확언하였다.
그는 다음해 외교관계설정 65돐을 계기로 정치, 경제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확대강화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