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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핵전쟁연습책동 규탄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기어이 강행하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조선의 《핵,미싸일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변명하고있지만 그것은 뻔뻔스럽고 허황하기 그지없는 궤변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이 연습이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긴장완화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이라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반공화국핵전쟁연습책동을 당장 걷어치우라,미제는 남조선에서 즉시 물러가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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