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6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군부깡패 김관진이 28사단에서 발생한 일병사망사건에 대해 보고받고도 사실을 은페해왔다는것이 폭로되였다.
국방부 조사본부가 4월 8일 당시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에게 제출한 중요사건보고문건을 통해 이러한 사실이 드러났다.
문건에는 《륙군일병 선임병폭행에 의한 기도페쇄로 사망》이라는 제목아래 사망한 일병에 대해 지속적인 폭행과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된다고 적혀있다.
괴뢰국방부 대변인역시 그때 국방부 장관이 지속적인 폭행과 가혹행위가 있은데 대해 보고받은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였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사태의 책임을 져야 할 김관진은 아직까지 아무것도 모르는듯이 사건진상에 대한 언급을 회피하다못해 책임을 아래것들에게 떠넘기면서 권력의 자리를 유지하려고 발악하고있다.
그러나 괴뢰군부깡패 김관진역적은 결코 이번 살인사건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이 남조선사회여론의 한결같은 주장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