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금도 군내에서 사흘에 한명씩,해마다 백수십명씩 숨지고있다고 하면서 자식들을 졸지에 잃은 유가족들이 사망리유조차 모르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군부당국이 사망원인도 제대로 밝히지 않고 대부분 개인사정에 의한 자살로 결론을 내렸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