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기본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0돐을 맞으며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93(2004)년 8월 11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기본건설을 잘하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기본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과 방도들이 밝혀져있다.
로작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건설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강령적문헌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공화국의 건설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탁월한 건축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미증유의 대진군속도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기적과 전변을 이룩하여온 자랑찬 력사라는데 대해 밝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인 기본건설사상을 내놓으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인민을 위한 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기본건설사상과 령도업적을 계승발전시키고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더욱 빛내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기본건설사상에 기초하여 주체의 건축리론을 정립체계화하고 건축발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대건설의 일대 앙양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론설은 오늘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국땅에는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당의 주체적건설사상과 리론,건설정책을 철저히 관철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오고야말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