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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제침략군의 남조선녀성 성노예범죄의 결산 주장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성노예범죄에 의해 피해를 입은 녀성들은 괴뢰당국이 미국과 공모하여 성매매업소를 관리했다고 증언하였다.

그들은 일자리를 준다는 남조선당국의 말에 속히워 미군기지안에 발을 들여놓았는가 하면 폭력배들에게 랍치되여 매춘업자에게 팔려 들어갔다고 폭로하였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인간이기를 그만둔 야수의 무리,수치도 모르는 패륜아들이라는것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지금 미국이 저들의 성노예범죄를 립증하는 부인할수 없는 객관적사실앞에서도 사죄는 고사하고 《미군의 가치관》이니 뭐니 하면서 오만방자하게 처신하고있으며 범죄의 책임을 몽땅 괴뢰들에게 뒤집어씌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남조선당국자들은 꿀먹은 벙어리가 되여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런 비굴하고 쓸개빠진 매국노들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기에 남조선에서는 지금도 미군범죄행위가 날로 성행하고 수많은 인민들이 불행과 고통속에 몸부림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현실은 남조선에서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사대매국노들의 반역통치를 끝장내지 않고서는 인민들이 언제 가도 수치와 모욕을 면할수 없고 불행과 재난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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