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인권보고서가 발표되게 된다.
최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는 창립 22돐을 앞두고있는 조선인권연구협회의 해당 일군을 만나 협회의 활동에 대하여 취재하였다.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주체81(1992)년 8월 27일 우리 나라에서 인권연구사업을 추진하며 각 부문 인권전문가들의 활동을 통일적으로 조정하려는 목적으로부터 창립되였다.
창립후 인권연구협회는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요구를 최상의 높이에서 실현할데 대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로선과 정책에 따라 정치,경제,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권을 더욱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여왔다.
협회는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국내인권법들을 제정,갱신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였으며 인권문제에 대한 사회적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들을 벌리였다.
이와 함께 협회는 인권과 관련한 국제적인 움직임들을 료해연구하며 인권유린을 반대하고 인권을 보호증진하기 위한 국제적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여왔다.
오늘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을 헐뜯고 모해하기 위해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열을 올리면서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조건에서 공화국의 인권실태를 정확히 알리고 그릇된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이로부터 조선인권연구협회는 각 부문의 인권전문가들과 학자들, 해당기관들의 협력하에 공화국정부의 인권보장정책과 우리 인민의 참다운 인권향유실상에 대하여 그리고 생존권과 발전권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인권을 심각히 침해하고있는 미국 등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대하여 포괄적으로 연구서술한 보고서를 발표할것을 계획하고 그 준비사업을 다그치고있다.
보고서는 가까운 앞날에 발표되게 된다.
조선인권연구협회의 포괄적이며 종합적인 인권보고서가 발표되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자유롭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더 밝고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우리 인민의 참모습을 보여주고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허물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책동을 폭로단죄하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