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고온현상이 계속되고있는 조선에서 요즘 에스키모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아지고있다.
인민봉사총국의 한 일군의 말에 의하면 수도의 거리들에 전개되여있는 매대들에서 봉사자들은 수십종이나 되는 에스키모들을 봉사하고있다.
살구,딸기,포도,복숭아,수박에스키모들은 맛과 향기가 독특하고 영양가가 높으면서도 차고 시원하여 찌는듯한 무더위를 가시려는 손님들이 매우 좋아한다.
평양의 창광음식점거리에서 판매되는 연두부에스키모가 인기이다.
연두부와 찹쌀가루,사탕가루로 만든 이 에스키모는 우유가루를 넣은것보다 맛이 더 좋아 손님들의 수요가 높다.
평양유성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스피룰리나에스키모에 대한 호평도 대단하다.
단백질함량이 풍부한 스피룰리나에스키모는 무더위로 인하여 영양분이 많이 소모된 사람들의 건강회복에 특별히 좋다.(끝)